경주 돌아보기
장타왕자가 선덕여왕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9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흑폭풍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선덕여왕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