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번개마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바람이분다를 앞섰습니다. 14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4-5 · 최근이 앞).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바람이분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5.1배가 쌍승 1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3.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보은용사까지 더하면 삼복승 108.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