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그레이드캡틴이 목 하나만큼 앞선 채 큐피드파워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9.6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그레이드캡틴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큐피드파워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큐피드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1.9배가 쌍승 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홀리데이펀치까지 더하면 삼복승 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