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가속비상이 인천쓰나미를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인천쓰나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쾌속질풍은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인천쓰나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13.2배가 쌍승 1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쾌속질풍까지 더하면 삼복승 26.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