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노우카리스마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별두를 앞섰습니다. 9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0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시티즌엠은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별두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별두가 들어오면서 복승 65.5배가 쌍승 163.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카이제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169.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