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프로포즈가 목 하나만큼 앞선 채 비호바람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5.0초로 같았습니다. 13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프로포즈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비호바람이 들어오면서 복승 24.8배가 쌍승 4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인수재까지 더하면 삼복승 15.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