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빅파이브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선파이터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선파이터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노우카리스마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선파이터가 들어오면서 복승 26.8배가 쌍승 3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인디러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84.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