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마이더스로드와 이광사석은 눈으로 가릴 수 없는 간발의 차였고, 앞선 쪽은 마이더스로드였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0.8초로 같았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이광사석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이광사석이 들어오면서 복승 4.2배가 쌍승 7.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강남굴까지 더하면 삼복승 3.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