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퀸즈챔피언이 인천쓰나미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3-6 · 최근이 앞). 단승 7.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마트타임은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줄었던 인천쓰나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인천쓰나미가 들어오면서 복승 18.9배가 쌍승 38.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슈퍼탱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45.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