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투어마이더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지상비행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3.4초로 같았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영암아리랑은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지상비행이 들어오면서 복승 4.0배가 쌍승 6.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트롱샤인까지 더하면 삼복승 23.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