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어거스트러쉬가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바람이분다를 눌렀습니다. 9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1-3-4 · 최근이 앞). 단승 2.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헤이주드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바람이분다가 들어오면서 복승 17.6배가 쌍승 26.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5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달려라강적까지 더하면 삼복승 49.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