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가온해가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시계탑을 제쳤습니다. 7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