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드우드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선플래시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슈퍼대물이 들어오면서 복승 5.6배가 쌍승 8.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초원볼트까지 더하면 삼복승 11.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