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미래상이 치우천왕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64.9초로 같았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7kg 늘었던 치우천왕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