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디칸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안양타이거를 눌렀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5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심바는 7착이었습니다. 5착은 퍼펙트샤인·슈퍼코만도 두 마리가 함께 들어온 동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2착으로 안양타이거가 들어오면서 복승 41.2배가 쌍승 7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년유산까지 더하면 삼복승 503.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