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승리의여왕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1kg 늘었던 승리의여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민들레축제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블루안나가 들어오면서 복승 19.0배가 쌍승 26.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폐월수화까지 더하면 삼복승 15.4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