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적벽신화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엄지강호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3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사진 판독급이었습니다.
2착으로 엄지강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13.0배가 쌍승 1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크라운미보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2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