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감격의순간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감격의순간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송암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29.7배가 쌍승 3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케이킹까지 더하면 삼복승 2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