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변화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새딕시를 앞섰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늘었던 새딕시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새딕시가 들어오면서 복승 17.1배가 쌍승 3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베티나까지 더하면 삼복승 7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