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카이시티가 말 반 마리를 조금 넘는 차이로 켄덤파워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3-7-9 · 최근이 앞). 단승 5.1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틸러는 9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원투스리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켄덤파워가 들어오면서 복승 14.7배가 쌍승 33.7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원투스리까지 더하면 삼복승 4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