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니질주가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1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대천의사랑이 들어오면서 복승 3.7배가 쌍승 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더파이널까지 더하면 삼복승 25.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