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해가람이 눈으로는 거의 같아 보이는 차이로 세븐즈럭키를 제쳤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문아일킹은 4착이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아워캣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세븐즈럭키가 들어오면서 복승 540.1배가 쌍승 1,126.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천하제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1,739.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