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덕산공주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장타지존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8.7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0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3.5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긍정맨은 10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