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청록비상이 한라질주를 코끝 하나 차이로 제치고 1착에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76.5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7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6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칠성은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색달공주는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