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이프린스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초오롱마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9.2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위즈레이나는 7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슈퍼라이트닝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초오롱마가 들어오면서 복승 135.6배가 쌍승 27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베스트예지까지 더하면 삼복승 290.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