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온리바람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화이트큐피드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13.9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스피드캡틴은 8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화이트큐피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6.9배가 쌍승 15.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지공질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41.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