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사이버가 영암아리랑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럭키루키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영암아리랑이 들어오면서 복승 70.5배가 쌍승 99.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가라가라가까지 더하면 삼복승 283.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