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극기상진이 쫓길 일 없이 프리모를 앞서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7.8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울트라챔피언은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4kg 줄었던 글로벌퀸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프리모가 들어오면서 복승 23.4배가 쌍승 4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글로벌퀸까지 더하면 삼복승 66.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