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큐피드레이디가 프라임골드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1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그레이스시티는 5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3kg 늘었던 큐피드레이디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바람속으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프라임골드가 들어오면서 복승 178.3배가 쌍승 241.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노벰버모닝까지 더하면 삼복승 465.7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