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레이징엔젤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모두드림을 눌렀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명마질주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모두드림이 들어오면서 복승 4.8배가 쌍승 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0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명마질주까지 더하면 삼복승 29.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