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메디치글로리가 선스타트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2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9kg 늘었던 킹메신저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지아니가는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선스타트가 들어오면서 복승 57.4배가 쌍승 69.6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킹메신저까지 더하면 삼복승 158.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