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푸른달이 막강파워를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10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1.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푸른달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지국천은 6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