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지여왕이 한 마신 남짓 앞서며 여왕시대를 눌렀습니다. 10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0.9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대지여왕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힐링타운은 7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