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애월승리가 반 발짝 차이로 상리공생을 따돌렸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102.6초로 같았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30kg 늘었던 상리공생이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포인트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