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글로벌축제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햇살왕자를 앞섰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늘었던 햇살왕자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센타포바는 7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햇살왕자가 들어오면서 복승 81.1배가 쌍승 104.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위드프렌드십까지 더하면 삼복승 78.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