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마티아델이 원더풀루비를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경기 전 최근 3전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흐름이 그대로 이어졌습니다(2-4-7 · 최근이 앞).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6kg 늘었던 럭키소천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원더풀루비는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10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원더풀루비가 들어오면서 복승 8.0배가 쌍승 10.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럭키소천까지 더하면 삼복승 26.8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