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더불어숲이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두만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두만강이 들어오면서 복승 67.9배가 쌍승 85.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3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스트롱러너까지 더하면 삼복승 144.9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