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독도지기가 플라잉뮤닝을 넉넉한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8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플라잉뮤닝이 들어오면서 복승 5.6배가 쌍승 7.9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4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골드마운틴까지 더하면 삼복승 145.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