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붉은매가 말 반 마리쯤 앞선 채 태산여왕보다 먼저 들어왔습니다.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1.3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2착과 3착도 간발의 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