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백상이 정조의꿈에게 분명한 우위를 보이며 들어왔습니다. 10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5.4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골든앵글은 7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22kg 늘었던 날아라힐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파워프라이드는 4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정조의꿈이 들어오면서 복승 27.4배가 쌍승 71.1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날아라힐까지 더하면 삼복승 154.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