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황금도야지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수호를 앞섰습니다. 11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4.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이글아이는 8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황금도야지가 1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쏘아라흑장군은 11착에 머물렀습니다.
2착으로 수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34.0배가 쌍승 59.5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패밀리파크까지 더하면 삼복승 168.5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