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독도지기가 금비랑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4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4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위너스글로리는 13착에 머물렀습니다. 13번 게이트, 바깥쪽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금비랑이 들어오면서 복승 16.2배가 쌍승 19.8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2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모르피스까지 더하면 삼복승 17.1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