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비사연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5.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스트레토는 6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0kg 줄었던 비사연이 1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위너마운틴이 들어오면서 복승 10.0배가 쌍승 2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6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싱싱장수까지 더하면 삼복승 16.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