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오케이데이가 몸통 두 개쯤 벌리며 인듀어런스를 앞섰습니다. 9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0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플라잉조이는 3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인듀어런스가 들어오면서 복승 2.9배가 쌍승 6.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1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플라잉조이까지 더하면 삼복승 1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