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상감마마가 오피세븐을 말 한 마리 차이로 따돌렸습니다. 12두 중 6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6.8배였으니 시장이 크게 보지 않았던 결과입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장산파워는 5착에 머물렀습니다. 90일 넘게 쉬었다 돌아온 런닝스톰이 3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오피세븐이 들어오면서 복승 241.8배가 쌍승 664.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런닝스톰까지 더하면 삼복승 1,270.3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