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대군제패가 프로함성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8두 중 2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3.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크레이지팩터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프로함성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
2착으로 프로함성이 들어오면서 복승 17.0배가 쌍승 29.4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크레이지팩터까지 더하면 삼복승 14.0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