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금빛나가 함지박을 한 걸음 차이로 제쳤습니다. 두 마리의 기록은 92.3초로 같았습니다. 12두 중 1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2.6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과 3착도 목 하나 차였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2kg 늘었던 대천강자가 3착에 들어왔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함지박은 2착으로 흐름을 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