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스피돔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2두 중 4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9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1번 인기였던 제이에스군주는 4착이었습니다. 경기 전 마체중이 16kg 줄었던 정상백호가 2착에 들어왔습니다.
2착으로 정상백호가 들어오면서 복승 66.5배가 쌍승 12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9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글로벌파티까지 더하면 삼복승 102.6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