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가로수길이 천지꽃바람을 멀찍이 따돌리며 들어왔습니다. 3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6.7배였으니 시장도 어느 정도 예상했습니다.
2착으로 천지꽃바람이 들어오면서 복승 32.2배가 쌍승 58.3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1.8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공작왕까지 더하면 삼복승 13.2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