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돌아보기
컬러즈킹이 뒤를 크게 벌린 채 혼자 들어왔습니다. 11두 중 5번 인기의 우승이었습니다. 단승 14.0배였으니 시장 예상을 벗어난 결과입니다.
1번 인기였던 시티챔프는 5착이었습니다. 착순이 계속 좋아지던 창성진주는 8착에 머물렀습니다. 11번 게이트, 가장 바깥에서 출발해 이겼습니다.
2착으로 에코퍼스트온이 들어오면서 복승 18.3배가 쌍승 49.0배로 벌어졌습니다. 순서까지 맞혔는지가 2.7배 차이를 만들었습니다. 남쪽나라까지 더하면 삼복승 88.5배입니다.